업계동향

포스데이타,중국 베이징에 현지법인 설립
관리자 2006-08-30 오후 5: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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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데이타가 중국 베이징에 현지법인을 설립한다.

포스데이타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 정보기술(IT) 시장에 적극적인 영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중국 베이징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7월13일 밝혔다.

포스데이타는 오는 9월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가는 현지법인을 통해 중국의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 사업과 시스템통합(SI)사업을 확대하고 포스코 투자사에 대한 아웃소싱 체제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DVR사업의 경우 기존 광저우, 상하이, 베이징 등에 있던 판매 대리점을 확대하고 직접 판매활동도 벌일 예정이며 SI사업은 기존 철강업체 중심에서 비철금속 분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포스데이타 관계자는 “지난 90년대 말부터 중국시장에 진출해 그동안 SI사업은 물론 DVR, 지능형빌딩시스템(IBS)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추진해 왔다”며 “현지법인이 설립되면 영업활동이 체계화되어 시장확대가 가속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2006. 7. 14)